[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영탁과 방송인 이미주가 '벌거벗은 세계사' MC로 합류한다.
tvN 관계자는 6일 조이뉴스24에 "영탁과 미주가 규현, 이혜성 후임으로 프로그램에 합류한다"라며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23일부터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영탁, 미주가 '벌거벗은 세계사' MC로 합류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97986f0a76e691.jpg)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12월 시즌1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3 방송 중이다.
그동안 은지원과 이혜성, 규현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지만, 이혜성과 규현이 하차를 하면서 새로운 인물로 영탁과 미주가 발탁됐다.
이혜성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시즌 1, 2, 3을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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