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피부 관리법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정현은 일어나자 마자 욕실로 향했고, 이정현의 민낯을 본 효정은 "바로 일어나신 거 맞냐"며 놀랐다.
이정현은 순한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한 후 에센스를 먼저 발랐고, "스킨 바르고 에센스 바르면 아깝지 않나. 저는 알짜배기를 먼저 바른다"고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NS2]](https://image.inews24.com/v1/83bf170b3ef707.jpg)
이어 둘째 딸 서우 크림 (아기용 크림)을 바르고 선크림을 발랐다. 이정현은 “저는 일어나자마자 무조건 선크림을 목까지 바른다. 그래야 목이 안 늙는다. 색깔도 톤 차이가 난다. 목까지 발라야 한다. 요즘엔 건조하니 수분 크림을 가지고 다니면서 덧바른다. 선크림도 3~4시간이 유지되어서, 계속 덧발라줘야 한다"고 관리법을 전했다.
또 이정현은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을 문지르며 "제가 19살 때부터 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해외 공연 갈때도 청자 찻잔을 들고 다녔다. 근데 이거만 한 게 없다. 우리나라 뭉툭한 도자기가 제일 좋다. 어렸을 때 이거 마사지 정말 많이 하고 다녔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