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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윤종신 "'천만 임박' 장항준, 최고의 인생⋯좋은데, 과하다" 일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로 장항준 감독을 꼽았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이 사는 남자'는 1일 현재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계정에 윤종신 편 예고편을 공개했다. '유 퀴즈' 측은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며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글과 함께 예고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윤종신은 "장항준은 내가 본 인생 중 최고다.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를 해결했고, 김은희를 만나 모든게 해결됐다. 거기에 덤까지 왔다"면서 "장항준이 잘 되는 건 좋은데 과하다. 걱정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능력에 비해 너무 많은 게 왔다. 후세까지 갈 복이 한꺼번에 몰렸다"고도 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인스타그램 ]

앞서 윤종신은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당시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며 찐친만 가능한 저격글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윤종신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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