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6 WBC' 예선 마지막 경기 호주전 생중계 여파로 9일 방송도 결방이 잇따른다.
9일 방송계에 따르면 KBS 2TV '붉은 진주'와 '말자쇼'는 결방된다. MBC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과 '첫번째 남자'를, SBS는 '생활의 달인'을 휴방한다.
![붉은 진주, 말자쇼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818fccdb71dc0.jpg)
![붉은 진주, 말자쇼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6ed57e7060120d.jpg)
'가요무대'(KBS 1TV)는 정상방송된다. '개는 훌륭하다'(KBS 2TV)와 '아니 근데 진짜'(SBS)는 중계 이후 방송된다.
이날 KBS는 오후 6시부터 '야구마니아' 김구라, 홍주연 아나운서, 조성환 해설위원이 함께 하는 '카운트다운 프리쇼'를 선보인다. 이어 7시부터 박용택x이대형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가 호주전을 생중계한다.
MBC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 SBS는 오후 7시 이대호·이순철·정우영 트리오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다시 한번 뜨거운 현장의 소식을 전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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