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8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8주년을 맞은 소감을 차례로 전했고, 김동현은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다. '놀토'와 함께 간다"며 "또 다른 소식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뭔데?" "넷째?" "아냐. 그러지 마"라며 설레발을 쳣다.
![놀라운 토요일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d1af401c6072e2.jpg)
김동현은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건데, '놀토' 8주년과 함께 저희 아이가 네 명이 됐다"고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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