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4년만에 복귀한 이휘재가 MC석에 앉아 입담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에 이어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홍석천은 "개그맨들이 너무 많으니까 기가 빼앗긴다"고 말했고, 박준형과 김신영은 "형도 개그맨이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석천은 "아니다. 난 연기자 조합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불후의명곡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a3fadd0caa1f9.jpg)
문세윤은 김준현에게 "MC 양반, 정리 좀 하라"고 말했고, 김준현은 이휘재에게 도움을 청하며 "아저씨 앉아서 어떻게 좀 해줘요"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휘재는 어떨떨해하며 김준현의 자리에 앉았고, "박수 세 번 시작"이라고 말하며 어수선한 분위기를 정리했다. 이에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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