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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 전세계 가장 많이 시청된 韓 시리즈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OTT에서도 일을 냈다.

17일 디즈니+ 측은 "글로벌 스트리밍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고 알렸다.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4월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1회 시청률은 수도권 8.2%, 전국 7.8%를 보였고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0.1%, 전국 9.5%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1%까지 치솟으며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화제성 점수 8만 점을 넘어섰으며, 금토드라마 부문 점유율은 90%를 상회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2주 연속 1위와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해외 시장 반응도 뜨겁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Disney+)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올랐으며 한국, 일본, 대만 등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나, '두 배우의 연기가 어색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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