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훈이 후덕해진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훈은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훈은 "배우를 계속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물어보살 [사진=KBS JOY]](https://image.inews24.com/v1/39c8d51b8669e5.jpg)
이훈은 "2024년부터 올해까찌 드라마가 들어왔는데 촬영 중에 제작비 문제로 다 엎어졌다"며 "사실 배우를 포기하고 다른 인생을 살 수도 있는데, 계속 작품이 들어오니 포기를 못하겠다. 그런데 자꾸 엎어지고. 그러다 3년을 허비했다. 희망고문 느낌이다"고 고민 이유를 밝혔다.
![물어보살 [사진=KBS JOY]](https://image.inews24.com/v1/58ad10b8572f7c.jpg)
이에 서장훈은 "포기하지 마라"며 "이제까지 쌓아온 커리어가 아깝다. 다만 홍보를 다르게 해야한다. 여태까지 연기로 뽕을 뽑은 적은 없지 않냐. 이젠 연기파 배우로 어필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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