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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x이종원, 망사도 찐사도 결국 ♥ "150만 감사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종원이 영화 '살목지' 150만 돌파를 자축했다.

이종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모찌 150만!! 감사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김혜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종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윤, 이종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종원 인스타그램]

이는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 무대인사 당시 귀신 분장을 하고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의 무서운 포즈와 흔들린 초점이 인상적이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김혜윤과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살목지'는 지난 20일 개봉 13일 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상민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호연, 열린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 그리고 일명 '망사'(망한 사랑)인 수인(김혜윤 분)과 기태(이종원 분)의 관계성을 파고드는 팬들의 N차 관람 등이 흥행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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