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마이데일리는 피독과 김가영은 올 초 결별,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피독과 김가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빅히트뮤직/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e88c76c7a752a0.jpg)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2월 열애가 알려졌다. 당시 피독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사생활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으나, 김가영은 라디오에 출연해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김가영은 "우리 둘 다 일을 좋아해서 열심히 일하고 배려하면서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약 2년여 만에 결별설이 불거졌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배출시킨 유명 프로듀서로,'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 '피 땀 눈물', '온', '디엔에이', '봄날' 등을 탄생시켰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해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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