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아이런(IRUN)이 자작곡을 발표했다.
아이런은 4일 정오 각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캐노피 스카이'(Canopy Sky)를 발매했다.
![아이런이 4일 신곡 '캐노피 스카이'를 발매한다.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bbf7b127649481.jpg)
'캐노피 스카이'(Canopy Sky)는 감각과 속도에 휩쓸리는 순간 속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어반 R&B 기반의 팝 댄스곡이다. 아이런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소속사는 "'캐노피 스카이'는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밤, 빛과 열기, 그리고 끊임없이 자극으로 느껴지는 일상 속에서 이 노래는 그 속도를 잠시 늦추고, 스쳐 지나가는 감정 하나하나를 붙잡아 ‘지금’을 깊이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라고 곡 소개를 했다.
아이런은 "'캐노피 스카이'를 통해 어디로 가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느끼며 살아가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며 "듣는 분들이 자신의 현재 순간을 더 깊이 마주해보길 바라며 곡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2025년 데뷔한 아이런은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을 무기로, 발라드와 OST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드라마 '여왕의 집' OST '트라우마'를 발표하며 주목 받았고, 같은 해 11월 첫 싱글 'It's You, My Love'를 발표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