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이시언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덱스와 찐 형제 케미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앞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4회에서는 필리핀 농장을 배경으로 한 고난도 수확 미션이 펼쳐진다.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은 거대한 장대를 다루며 위기를 맞고, 덱스는 나무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하며 역대급 노동 현장을 예고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61938a8f7ba9fc.jpg)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7d7444f0bb459d.jpg)
방송에는 배우 이시언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시언은 몰래카메라를 통해 사 남매를 놀라게 하는 한편, 염정아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저녁 식사로는 염정아의 제육볶음과 이시언·덱스의 바비큐 요리가 더해진 풍성한 한 상이 차려질 예정이다.
막내즈의 활약도 돋보인다. 김혜윤과 덱스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복싱 훈련을 받는 등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정글 속으로 다이브' 일정의 반전 정체가 공개되며 예측 불허한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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