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엑스러브(XLOV)가 고전 명화 속 주인공으로 파격 변신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I,God(아이,갓)'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엑스러브(XLOV) 미니 2집 'I,God' 콘셉트 포토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771c070717847.jpg)
공개된 사진 속 엑스러브는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아하면서도 서늘한 매력이 공존하는 고전 명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엑스러브가 신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관심이 집중된다.
미니 2집 'I,God'은 엑스러브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UXLXVE(언러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 'SERVE(서브)'와 유닛곡 2곡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엑스러브는 Mnet '보이즈플래닛'에서 보컬 실력으로 주목받은 우무티를 필두로 결성된 4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멤버 우무티는 '언더나인틴'과 '보이즈플래닛' 등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해 왔다.
엑스러브는 남성 아이돌의 전형성을 탈피한 젠더리스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엑스러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I,God'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