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이 유재석과 만난다. '군체' 홍보를 위해 세 사람은 '핑계고'에 출연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김신록, 신현빈, 고수 등이 출연한다.
!['군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핑계고'에 출연한다.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727fff9346472a.jpg)
특히 전지현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은 오는 16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앞서 나영석 PD의 '출장십오야'에 출연한 바 있는 세 사람은 '핑계고' 유재석과 만나 더욱 심도 깊은 영화 이야기와 근황 토크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게스트로는 남창희가 함께 한다.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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