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는솔로' 10기 옥순(김슬기)과 '돌싱글즈' 유현철이 3년차 재혼 부부의 갈등을 고백한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말미에는 18회 예고영상이 공개됐다. 선공개된 영상에는 재혼 3년차를 맞은 위기의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나는솔로'와 '돌싱글즈' 등 연애프로그램으로 주목받은 김슬기와 유현철이었다.
!['이호선 상담소'에 재혼 3년차를 맞은 '나는솔로' 10기 옥순(김슬기)과 '돌싱글즈' 유현철이 출연했다. [사진=tvN STORY ]](https://image.inews24.com/v1/8d023833eedf7a.jpg)
!['이호선 상담소'에 재혼 3년차를 맞은 '나는솔로' 10기 옥순(김슬기)과 '돌싱글즈' 유현철이 출연했다. [사진=tvN STORY ]](https://image.inews24.com/v1/b2e4fbd4fbd88f.jpg)
아들을 양육중인 김슬기와 딸을 키우고 있는 유현철은 2022년 연애 사실을 알렸고, 이후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다.
영상에서 김슬기는 "남편이 아들과 안친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그러면 '나는 원래 친해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한다"고 말문을 연다. 이에 유현철은 "아들이 엄마라고 부르는 걸 듣고 딸이 사무친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서로에 대한 섭섭한 감정을 토로한다.
!['이호선 상담소'에 재혼 3년차를 맞은 '나는솔로' 10기 옥순(김슬기)과 '돌싱글즈' 유현철이 출연했다. [사진=tvN STORY ]](https://image.inews24.com/v1/86ccbec5d046e4.jpg)
이어 김슬기는 "이럴거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겠다"고 말하며 눈물짓고, 유현철은 "소송을 하려고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19일 오후 8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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