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R&B 가수 지셀(Jiselle)과 썸머케익(SUMMER CAKE)이 합작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제작사 THE SSR에 따르면, 지셀과 썸머케익은 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Circle in Me'를 발매한다.
![지셀, 썸머케익 이미지 갈무리 [사진=THE SSR]](https://image.inews24.com/v1/dab84b3c4ff2dd.jpg)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의기투합한 'Girl’s Hood'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는 선공개 트랙이다. 국내 여성 R&B 씬의 경쟁력과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고찰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을 통한 여성 아티스트들의 연대와 발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Circle in Me'는 두 아티스트가 가진 R&B 컬러를 담아낸 곡이다. 이성과 감정이 엇갈리는 상황 속, 자존심 뒤에 숨겨진 그리움이라는 감정선을 담아냈다. 감정의 과잉 없이 일상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프로젝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녹여냈다.
지셀과 썸머케익은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R&B 아티스트로, 지셀은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다수의 피처링 및 솔로 앨범을 발표해 왔으며, 썸머케익은 탁월한 가창력과 감각적인 송라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음악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뮤지션들이다.
한편 'Circle in Me'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9일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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