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비비가 팬들과 뽀뽀도 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최근 17개국 월드투어를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고, 송은이는 "팬들과 뽀뽀까지 한다고"라고 말을 꺼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4f4bdf35b7bf9.jpg)
비비는 "팬들과 안고, 손잡고, 뽀뽀도 한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충격을 받았다. 양상국은 "어디? 볼에?"라고 물었고, 비비는 "입에"라고 답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ba2b25309932d7.jpg)
이어 비비는 "저는 사랑이 넘치는 것이 좋다"며 팬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남자팬과도 입을 맞추냐"고 물었고, 비비는 "남자분들은 오히려 도망을 가더라"라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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