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강동원이 관리에 대해 말했다.
21일 공개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동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창희는 "어렸을 때부터 잘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냐"고 물었고, 강동원은 "초등학생 언젠가부터 '내가 인기가 있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손댄 데는 없냐"고 물었고, 강동원은 없다고 밝히며 "이제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려 한다. 예전에는 아예 안 다녔는데 예쁜 캐릭터를 맡았는데 피부가 점점 거칠어지면 안되지 않냐"고 말했다.
![강동원 [사진=홍진경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7eecc082bcb29.jpg)
이어 강동원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며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살이 많이 찌는 체질이 아닌데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조절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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