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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앤더블 "제로베이스원·이븐과 서로 응원…각자 자리서 빛나고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앤더블이 제로베이스원, 이븐과 응원을 주고 받은 사실을 전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그룹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Mnet '보이즈플래닛'에 출연했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제로베이스원으로, 유승언은 이븐으로 활동을 한 뒤 계약 기간 종료와 함께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돌아와 앤더블로 재데뷔했다.

지난 18일 제로베이스원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어센드-로 컴백하면서, 8일 뒤 데뷔하는 앤더블은 이들과 다시 음악방송에서 만나게 됐다.

김규빈은 제로베이스원을 향해 "토요일에 '음악중심' MC를 맡고 있어서 음악방송에서 제베원 멤버들을 마주쳤다. 멤버들도 같은 시기 컴백하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 파이팅을 주고 받았다. '너무 멋있다. 잘 보고 있다'고 응원했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 각자 자리에서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하오는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있어서 여전히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서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유승언은 "이븐 케이타, 정현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다. 이븐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각자 자리에서 빛나고 싶다"고 이븐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앤더블 신곡 '큐리어스'는 하우스 비트와 두터운 신스 베이스가 강렬한 곡으로, 리드미컬한 보컬 전개와 다이내믹한 훅을 통해 앤더블의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드러내는 노래다.

한편 앤더블 신보는 26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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