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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냐" 투표 소신 발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투표를 독려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출연해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와 박슬기는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박명수는 사전 투표는 전국에 있는 사전 투표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말에 "투표하겠다 싶으면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귀찮아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권리를 꼭 행사하셨으면 좋겠다. 권리를 꼭 놓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투표를 독려했다.

코미디언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박명수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않냐. 작살난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더 지금 잘살 수 있도록 정말 똑 부러진 분을 뽑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 역시 "저는 또 아이가 있다 보니까 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투표를 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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