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1살 연상의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다감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한다감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임신 비결로 꼽으며 "어쩌다 하는 건 효과가 없고 꾸준하게 습관처럼 해야 효과가 있다.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그냥 공짜로 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a80692d495a78.jpg)
이어 한다감은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서 등산을 먼저 시작했다. 2~3년 동안 전국에 있는 산을 많이 다녔다"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이날 남편을 최초로 공개하며 "지인을 통해서 어떤 자리에 오게 됐다. 왔는데 먼저 가더라. 우연히 다시 만났는데, 그런 것을 처음 느꼈다. 뒤에서 후광이 느껴졌다. 그렇게 저한테 시크하게 갔는데 순간 '인연인가' 했었다.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 연락하다 안하다 감질나게 하니까 이럴 거면 그냥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0d2090cae5a58.jpg)
이후 한다감은 남편과 등산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남편은 등산 내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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