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굳 두둥 담주에 만나"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드티에 캡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보아 [사진=보아 SNS]](https://image.inews24.com/v1/60365377ee33e8.jpg)
앞서 보아는 지난해 데뷔 25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취소했다. 병원에서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한 후 회복에 전념해왔다.
![보아 [사진=보아 SNS]](https://image.inews24.com/v1/f638e8a2b9c2fd.jpg)
한편, 보아는 오는 27,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개최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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