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경환이 '김해 허 씨' 가문의 브레인이자 카이스트 출신 AI 연구원인 허성범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를 연구 중인 허성범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국과학영재학교 출신인 허성범은 남다른 천재적 이력으로 스튜디오의 母벤져스를 감탄케 했다.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e583f2fefcf088.jpg)
특히 그의 집에는 챗GPT와 명품 브랜드는 물론,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특별한 선물까지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성범은 지드래곤의 선물을 직접 사용해 본 솔직한 후기를 털어놓으며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두 사람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한 허성범은 허경환을 위한 깜짝 만남을 주선해 현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소개팅을 예감한 허경환과 스튜디오의 어머니가 긴장한 가운데, 현장에 등장한 단아한 여성의 정체에 허경환과 어머니 모두 단번에 알아채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 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서장훈의 진행 아래 매주 다양한 연예인 어머니들이 출연해 아들의 리얼한 일상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요일 예능의 대표 주자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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