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성형 전 자신의 모습에 대한 딸의 반응을 전했다.
2일 공개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룹 쿨 출신 유리, 백지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리의 남편과 아들이 깜짝 등장했고, 백지영과 이지혜는 유리 아들에게 잘 생겼다며 "누구 닮은 것 같냐"고 물었다.
![백지영 [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78b24c4e4a3109.jpg)
유리 아들은 "아빠"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엄마의 진짜 모습을 몰라서 그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리도 "아이들이 헷갈려 한다. 나의 옛날 모습을 보면 누구냐고 한다"며 성형 전 자신의 모습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전했고, 백지영 역시 "내 딸 하임이도 막 슬퍼하더라. (성형 전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생겼었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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