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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윤종신 "30년동안 600곡 작곡...저작권료 1위는 '좋니' 메가 히트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저작권료 효자곡으로 '좋니'를 꼽았다.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종신,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30년간 600곡이 넘는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효자곡에 대해 "'좋니'다. 작사만 했는데도 저작권료를 제일 많이 받은 곡이다. 노래방이 큰 것 같다. 지금도 '좋니'는 남자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부른다"고 메가 히트곡이라고 밝혔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어 윤종신은 "그전 1위는 '본능적으로'였다"고 말했고, 그 외에도 성시경의 히트곡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 등을 효자곡으로 꼽았다.

또 윤종신은 "처음 1위 한 곡은 시트콤 '논스탑4'에서 한예슬이 부른 '그댄 달라요'였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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