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이상형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추혁진의 본가를 찾은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음식을 함께 해먹은 뒤 이상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손빈아는 "한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손빈아는 "수애, 이영애 배우님 같이 단아한 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19c1f604a57bcb.jpg)
이에 김용빈은 "손빈아가 나보가 이영애 배우님 닮았다고 자꾸 그런다"고 말했고, 손빈아는 "느낌 있지 않냐"고 말했다. 추혁진은 "뽀얗고 하얗고 느낌이 좀 있다"고 덧붙였고, 김용빈은 "나 욕 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용빈은 "나는 배려심 많고, 잘 챙겨주고, 캔 따주고. 이런 사람이 좋다"며 "내 직업 잘 이해해주고 착하고 순수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4d035e62931db.jpg)
영상을 보던 붐은 김용빈에게 "연상 상관 없냐"고 물었고, 김용빈은 "연상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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