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춘기에 들어선 사랑이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초긍정 마인드로 사랑이의 사춘기 축하 파티를 열어줬고, 추사랑은 출연진들의 우려와는 달리 즐거워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bafc4581051eb.jpg)
붐은 사랑이가 등장하기 전 "사랑이가 더 싫어할 것 같다"고 걱정했고, 출연진들 역시 "사랑이 반응이 무섭다"고 했던 것.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위해 자신이 입었던 드레스를 선물했고, 사랑이는 엄마의 부탁대로 옷까지 입고 등장했다. 야노시호는 추사랑에게 모델 워킹을 부탁했지만, 추사랑은 귀찮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b4d80862f3fad.jpg)
이어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고, 172cm에 48kg가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을 보던 이정현은 "엄마, 아빠의 좋은 유전자는 다 받았다"고 감탄했고, 엄지인도 "피지컬이 장난 아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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