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화정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일 때 팔았다고 밝혔다.
23일 공개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정화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엄정화의 집을 방문했고, 두 사람은 주식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엄정화 홍진경 [사진=홍진경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cff9fe026f612.jpg)
홍진경은 "요즘 삼전닉스(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고 해서 난리더라"라고 말했고 엄정화는 "우리는 왜 그런 거 하나도 안 샀지? 화정 언니는 좀 있다고 했다"고 말하며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최화정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이 있다며 "안 파는데 이번엔 아주 최고일 때 처분했다"고 밝혔고, 홍진경과 엄정화는 부러워하며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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