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된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아들 수호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고, 수호의 모습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1dfa180b37eb8.jpg)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너무 잘 생겼다" "너무 예쁘다"고 말했고, 수호는 엄마 김소영과 오상진의 장점만 닮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4b609d7248974.jpg)
수호는 배가 고픈지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고, 오상진은 우유를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오상진은 "아들은 우는 소리도 딸과 다르더라. 우렁차다"고 말했다. 오상진이 젖병을 물리자 수호는 바로 울음을 그쳤고, 오상진은 진땀을 흘리며 한숨을 쉬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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