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썬킴, 서경석, 서경덕, 이정현이 독립 관련 단체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특히 서경덕은 퀴즈쇼 출연이 설렌다는 마음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퀴즈쇼 천만다행'에는 썬킴, 서경석, 서경덕, 이정현이 출연했다.
![썬킴, 서경석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015daa543ba97.jpg)
이날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은 "퀴즈쇼 상금을 독립 관련 단체에 기부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경석 역시 "저는 주어진 문제를 최선을 다해서 푸는 것에 최적화됐다"라며 "모든 상금을 독립 유공자 가족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 만장일치로 합의를 봤다"라고 전했다.
서경덕은 "지금까지는 3.1절이나 광복절 등에 토크쇼나 강연을 했는데 이번엔 퀴즈쇼를 해서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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