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튜이드 서연이 친언니인 트와이스 지효의 응원을 들려줬다.
걸그룹 튜이드(TUIDE, 세아 엘레나 서연 지아 서희 사키 이하늬)가 24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TUNE & PLAY'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그룹 튜이드 서연이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튜이드(TUIDE) 데뷔 앨범 '튠 앤 플레이'(TUNE & PLA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b33f43592bfd6.jpg)
튜이드(TUIDE)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로 구성된 7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ABD에서 론칭한 신인이다.
세아는 "꿈꾸는 데뷔를 하게 되어 무척 설렌다. 튜이드의 귀한 첫 시작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며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과귀를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멤버들은 팀 결성에 대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을 시작했다.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ABD가 설립이 됐고 저희가 합류했다"고 말했다.
멤버 서연은 트와이스(TWICE) 지효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서연은 "어릴 때부터 춤추는 것을 좋아해서, 댄스 학원에서 캐스팅 되서 합류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와이스 지효의 조언에 대해 묻자 "가족들보다 많이 보는건 멤버들이니, 믿고 의지를 하고 버팀목이 되어 예쁘게 활동하면 좋겠다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 'TUNE & PLAY'는 각기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하는 'TUNE'과 그 안에서 발견되는 'PLAY'를 총 5개 트랙에 녹였다. 타이틀곡 'SUN KISS'(선키스)는 자신만의 목소리와 감각을 믿고, 그 안의 리듬과 감정에 집중하는 순간을 그린 노래다.
튜이드는 이날 오 6시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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