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전 단계 성공을 거두며 활약했다.
25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cacbae8ac662f6.jpg)
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차태현은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유재석과 깐족거리는 케미를 선보였다.
첫 번째 틈주인 피클볼부에서는 피클볼을 골대에 넣는 '원터치 피클볼' 게임이 펼쳐졌다.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성공을 거두며 틈주인에게 회식비를 선물했다. 이어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 어린이 4인방을 만난 네 사람은 '붙여라 착' 게임에 도전해 4번째 시도 만에 성공하며 닌텐도를 선물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데뷔 후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하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등장해 기대를 모았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전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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