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변우석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2일 푸드트럭 업체는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1a6a05789bd7.jpg)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41c708710eb0f.jpg)
이 업체에 따르면 이 간식차는 아이유가 변우석과 촬영팀을 위해 보낸 선물이다. 업체 측은 "통 크게 월드스타세트로 주문 해주셨다"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입간판 배너에 '같이 좀 레벨업 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담아 애정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올해 5월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나 극 말미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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