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127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 스크린으로 생중계된다.
9월 18~20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NCT 127 5TH TOUR '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그룹 NCT 127이 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6bbf073ec3877.jpg)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셋째 날 공연은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영국, 독일, 프랑스,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9월 19~20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된다.
또한 NCT 127은 8월 24일 발표한 정규 7집 'BLINGY'의 타이틀곡 'Blingy'로 써클 주간 차트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BGM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원 부문 3관왕을 차지했다. NCT 127은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사한다.
NCT 127은 2016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세련된 음악성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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