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며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김옥빈 이미지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6e77a2c3cde36.jpg)
김옥빈은 "(아이) 태명은 울루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은퇴 안 할 거죠?'라는 댓글에는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당시 김옥빈은 결혼 전날 깜짝 소식을 알리며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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