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예 김성민이 '신병4'를 통해 첫 드라마 도전에 나섰다.
김성민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ENA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에서 훈련소 소위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간 다양한 독립영화와 무대 공연을 통해 탄탄히 연기 내공을 다져온 그는 이번 작품으로 브라운관에 첫발을 디뎠다.
![신예 김성민이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했다.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e106aea6248bd3.jpg)
김성민이 연기하는 훈련소 소위는 신화부대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온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김성민은 군기가 바짝 든 절도 있는 태도와 상관을 향한 깍듯한 예의는 물론,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과 말투를 섬세하게 포착해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려내고 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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