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익스 이상미가 아이들 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항간에 불거진 표절설을 불식시켰다
이상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억측 그만 노노. 릴스 찍은 날은 소연 생일날이에요. 8월에 진작 찍었답니다"라며 "소연이에게 딱 맞는 케이크 준비해서 생축까지 한꺼번에 했죠. 저도 정말 기쁜날이었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익스 이상미, 아이들 전소연 이미지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84121d4e858de.jpg)
이어 이상미는 "소연이 하고픈 것 다 해. 퇴사 말고 영원히 팬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아이들 소연은 지난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는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으로, 소연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이상미에게 직접 연락을 해 허락을 구한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이 찍은 '퇴사할게여' 챌린지 영상을 두고, 일각에서는 표절 논란이 불거진 이후 급하게 촬영한 것이 아니냐는 억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이상미가 직접 나서 오해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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