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한결이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컴백 활동을 예고했다.
이한결은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1st mini album [NOISE]' 커버를 공개하며 10월 14일 앨범 발매를 통해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데뷔를 알렸다.
![이한결 솔로 앨범 관련 이미지 [사진=오르카뮤직]](https://image.inews24.com/v1/11dbcf48c9a5f2.jpg)
지난 8월 오르카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활동을 예고한 이한결에 대해 소속사 측은 세밀하고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활동에도 많은 비중을 두고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해 나갈 뜻을 밝혔다.
공개된 'NOISE' 커버는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강렬하게 음악적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각오가 엿보인다. 우측 하단에 새겨진 'LEE HAN GYUL'은 솔로 뮤지션으로서 정체성과 의지를 담았다.
앨범명 'NOISE'는 소음 속에서도 이한결만의 목소리를 더 크게 내기 위한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 남의 시선과 편견을 소거하고, 이한결의 가능성과 표현을 최대화해 목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리도록 만드는 과정을 표출한다.
11일에는 프로모션 타임 테이블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한결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번 앨범은 본인의 참여도가 높아 기대감이 높은 심경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색깔과 강렬한 음악적 에너지를 발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며 "확장성과 뚜렷한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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