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입대 전 촬영한 '포핸즈'를 통해 군백기 무색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준영은 1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2주 차(9월 7일~9월 13일) 차트에서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3주 연속 1위에 해당된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역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화제작들을 제치고 8월 4주 차, 9월 1주 차에 이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TV 드라마 부문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준영과 '포핸즈'는 나란히 3주 연속 화제성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위력을 과시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이준영은 신예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내면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은 별도의 활동 없이도 작품과 캐릭터만으로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키며 변함없는 관심을 입증했다. 작품의 상승세와 함께 이준영을 향한 관심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영향력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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