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한 식탁에서 만난다. 이들은 ''IDOL'S TABLE' 첫 회에 패널로 등장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 불가한 매력의 레시피까지 낱낱이 담는다.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아이돌스 테이블' 1회에 출연한다. [사진=각 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5ec0a562e5e97c.jpg)
오는 10월 6일 첫 공개되는 'IDOL'S TABLE'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가나다 순)이 출연한다. 태국 출신으로 한식까지 완벽 접수한 뱀뱀, 한국 대표 패널로 'IDOL'S TABLE'에서 다정한 K-푸드 길잡이가 되어줄 재민, 중국 상하이 출신이자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의 소유자 천러, 미식의 도시 오사카에서 온 '한식 러버' 츠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온 'K-푸드 삐약이' 카르멘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작진은 "매회 다른 주제로, 다양한 조합의 아이돌 패널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IDOL'S TABLE'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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