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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류준열 '들쥐', 비영어 6위⋯아쉬운 글로벌 성적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류준열, 설경구 주연의 '들쥐'가 글로벌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개 2주차 1위였던 '들쥐'는 3주차에 6위로 뚝 떨어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16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1,8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에서 5계단 하락했다.

'들쥐'가 글로벌 비영어 부문 6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들쥐'가 글로벌 비영어 부문 6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한국 1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등 전 세계 22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3주 연속 차트인이지만 시청수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장르물의 대가라 불리는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류준열과 설경구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1,500,000 시청수로 7위에 올랐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 17개국 TOP10이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송강과 이준영이 각각 강비오와 최정요 역을 맡아 남다른 케미를 형성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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