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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현진, '주말연석극' 뜬다⋯'라이어' 유연석과 특별 케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서현진이 '주말연석극'에 출연한다. 신작 '라이어' 방송을 앞두고 유연석과 본격 홍보에 나설 예정으로, 서현진과 유연석의 남다른 케미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22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서현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출연을 확정지었다.

서현진 유연석이 '라이어' 홍보를 위해 '주말연석극'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사진=정소희 기자]
서현진 유연석이 '라이어' 홍보를 위해 '주말연석극'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사진=정소희 기자]

서현진과 유연석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 주연을 맡았다.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 예능을 논의한 끝에 '주말연석극'을 선택했다. '주말연석극'은 커피에 진심인 유바리(유연석 바리스타)가 취향, 분위기, 오늘의 기분에 맞춰 오직 손님을 위한 한 잔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 강동주, 윤서정 역으로 출연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10년이 지난 후 '라이어'로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거짓말'을 키워드로 민준호(유연석 분)와 강지선(서현진 분)의 롤러코스터처럼 급변하는 관계성, 심리를 임팩트 있게 담아내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를 예고한다.

10년 만에 다시 만난 유연석, 서현진의 특별한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라이어'는 오는 10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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