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더보이즈 뉴(NEW)가 차가원을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뉴는 28일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ONLY NEW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더보이즈 뉴 프로필 [사진=온리 뉴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3085915ffbdb9.jpg)
온리 뉴 엔터테인먼트는 "뉴는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며 "뉴가 가진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지난 2024년 차가원 대표가 세운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멤버 뉴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올해 초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법원 측은 지난 4월 이들이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더보이즈는 새 소속사 세븐에잇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는 이들과 별개로 새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2017년 더보이즈 멤버로 데뷔한 뉴는 그룹 활동은 물론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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