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이를 출산한 소감을 밝히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28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이의 발가락 사진을 공개하며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배우 한다감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0f37bf41083f5.jpg)
이어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다"며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한다감은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2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6년 만인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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