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송일국이 중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 대한, 민국,·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함께 출연하는 송일국·송선미·사강이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자신의 욕망에 언급하며 가족이다. 가족이 건강한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송일국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서 진행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1ef1e58672f0e.jpg)
이어 송일국은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아이들 셋이 중학교 2학년이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고 있다"며 사춘기에 접어든 삼둥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한번에 고생하는 게 낫다. 그러다가 쭉 키워놓으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하겠냐"고 위로했고, 송일국은 "그런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본인이 낳았으니 책임지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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