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지하철 탑승에 도전했다.
30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퇴근길 지옥철타고 스케줄 가는 서인영 최초공개 (+킬힐신고 만보,만원의 행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서울패션위크에 초대받았다며 "나 오늘 멋진 데 간다. 나 또 초청받았다. 요즘 초청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서인영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013c1d1eecad96.jpg)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만원의 행복'을 제안했고, 서인영은 "괜찮다. 나 밥 안 먹는다. 쓸데가 없다. 매니저가 차를 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차는 안 된다.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만 가능하다"고 조건을 제시했다. 서인영은 당황하며 "나 지하철 한 번도 안 타봤다. 학교 갈 때도 맨날 버스만 탔다. 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압구정에서 헌팅할 때는 어떻게 갔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버스 타고 택시 타고 갔다. 엄마가 용돈을 좀 많이 줬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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