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런닝맨'에서 가을을 맞아 철원으로 떠난 1박 2일 여행기가 공개된다.
4일 방송에서는 열두 번째 출연을 맞은 허경환이 매니저 없이 직접 현장까지 찾아와 합류했다.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e0d0bdfd519fa8.jpg)
또 최근 열린 하하의 첫 팬 콘서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양세찬은 "제일 좋았던 건 재석이 형 라이브"라며 게스트로 참석해 '사랑의 재개발'을 부른 유재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레이스는 철원의 관광지를 누비며 미션을 수행해 빙고를 완성하는 '철원 뜯어 뿌쓰요'로 진행된다. 빙고 칸에는 혜택과 함께 '병영 체험' 미션 및 벌칙 멤버 공개 룰이 포함돼 치열한 눈치싸움이 펼쳐졌다.
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런닝맨'은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등이 출연해 매주 다양한 미션과 레이스를 펼치는 S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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