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일 국내 공식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2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의 국내 공식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6시 단독 오픈된다.
![KGMA 티켓 오픈 포스터 [사진=KGMA 조직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cd4943e0e078e7.jpg)
'KGMA'는 올해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6 KGMA'는 본 시상식에 앞서 사전 행사도 연다. 레드카펫을 전면 재설계한 오프라인 전용 시그니처 콘텐츠 'KGMA 스타로드(KGMA STAR ROAD)'를 최초로 도입, 현장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
시상식이 열리는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는 글로벌 문화 체험 공간 'K-뷰티 페스타'도 개최된다. 현장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션 수행과 샘플링 이벤트 등 오감으로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시상식 첫째 날인 11월 7일은 '아티스트 데이'로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이하 가나다순) 등 총 20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배우 남지현과 그룹 리센느 원이가 MC로 나선다.
'뮤직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8일 둘째 날은 넥스지, 라이즈,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까지 총 20팀이 포진했다. 그룹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 호흡을 맞춘다.
시상자로 고윤정, 곽선영, 김무준, 김민, 김지훈, 김향기, 나인우, 노정의, 문상민, 박경혜, 박규리, 박서함, 송시안, 아린, 예원, 오세영, 원지안, 유영우, 이기택, 이민기, 이선민, 이선빈, 이주빈, 이준호, 이채민, 전여빈, 정경호, 정다빈, 정인선, 조아람, 조이현, 조준영, 진기주, 차준환, 채종협, 최미나수, 최현욱, 한선화, 핫펠트 등이 참석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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