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왼쪽부터)김종관 감독-배우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한편,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왼쪽부터)김종관 감독-배우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왼쪽부터)김종관 감독-배우 김민하-주종혁-한선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서 (왼쪽부터)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6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부산=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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