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데뷔와 동시에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이키즈의 데뷔 싱글 'KO1KEYZ'는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정상에 올랐다.
![코이키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LAPONE ENTERTAINMENT]](https://image.inews24.com/v1/32acd790c094f3.jpg)
특히 코이키즈는 데뷔 첫날에만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정식 데뷔와 동시에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그룹명과 동명의 데뷔 싱글 'KO1KEYZ'는 90년대 특유의 풋풋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누군가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설렘과 일상이 특별하게 변화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앞서 지난 8월 선공개된 타이틀곡 'KO1KEYZ'는 발매 직후 주요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코이키즈는 지난 8월 도쿄 토요타 아레나와 9월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전 회차 매진시킨 데 이어,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코이키즈는 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KO1KEYZ'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 활동에 돌입한다.
코이키즈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12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으로, 다이키, 잇사, 케이토, 코스케, 료가, 류지, 신행, 시영, 토와, 요시키, 유키, 유라로 구성되어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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